드랍 더 비츠 지원 영상 두 개 <ass my life, 드랍 더 고추>
2021. 12. 17. 18:59ㆍ창작/랩
Ass my life
Smocking deep in 난 feeling good 말버릇 keep it real attitude
랩으론 또 배불러서 귀에 껴버린 드럼 결핍된 멜라토닌
이건 marathon 스물 다섯살에 깨달았어 날부르는 soul
그동안 나를 가르치려 다른길을 유도했던 꼰대들을 죽여버려 더러워진 손
지금 나는 불꽃처럼 타오르지 sun 지옥속에 두발 뻗고 자지 모른척
이곳에서 도를 닦고 갈거야 천국의 닿으려고 번뇌를 뿌리쳐
내게 부딪혔던 위기들을 물리쳐 때려쳐 버린 노력을 다시 손에 쥐어
가끔 벙쪄도 정신차려 니들 구린 것에 눈에 담아 두지 않아 되기 위해 온리원
좋은 기운 언제나 키움 날 버리는 짓은 안해
쉬구 나서 다시 가서 가살 피구
나를 식구라고 믿는 친구 with you
시름 시름 앓을 때는 취미 조금 하고 나서
돌아오지 빙글빙글 그럼 싱긋 웃고서 시작버튼 누르고 반복하지 내가 기쁜 이유
머릿속에 많은 꿈들이 너무나 많아도 그 모든 걸 한번에 가져 가는 불가능 한 것
랩으로 성공을 할 수 없다는 걸 알아도 영혼을 절대 내주지 않았던 건
일반인의 이해로 절대로 이해할수가 없지 난 이대로도 충분히 행복해
난 쉽게 포기 안해 이게 인생을 새롭게 빛네
드랍 더 고추
선배들 음악 듣고 자란 아이들이 이제 와서 죄다 구리다고 하네
근데 개네 랩 들어보면 이미 예전에 했던 건데 걔낸 지들이 해낸줄 아대
머더퍼커 겟 다운 로우 켄드릭 라마 험블을 듣고 좀 겸손해져라 대다순
욕먹으니 민간인인척 요새 랩퍼 들이 하는 짓거리들 알다시피 죄다 pussy 같애
unbreakable 꼰대들을 엎으려는 것이 한국 힙합의 고유 정서였지만
이제는 젊은 꼰대들이 왜곡해버렸지 힙합엔 선배가 없대 얘는 자웅동첸가
이 씹새끼 니가 노력해서 얻은 것이 아니거든 젊음은
또한 내가 잘못해서 먹은 것도 아녀 세월을
선배들의 dna가 내 몸속 흐르며
교미해 나란 혼종을
여기 랩퍼들은 전부다 노예 그럴바엔 걍 공부해 랩퍼 안할래
내 bro들을 다 타 태워야지 성공의 배 엑셀레이터 밟아 속도를 올릴래
개새끼인 랩독은 fake 보면 짖는 개 근데 주위를 둘러보니까 목이 쉬는데
진짜들을 불러보니 내면의 내혼이 오히려 반응이 오네 비트가 드랍이 된후에
우리 들은 멋지게 폭 주해 박자는 멋지게 명 중해 너넨 겁쟁이 마냥 껑충 껑충 토 생원처럼 생 겼네
귀엽네 해치웠네 이 번개 처럼 쓴 벌스는 쩌네 도전해 문을 열때까지 쳤네
그런 내 성격은 사이코패스 이게 쇼미면 올패스 내가 랩battle을 걸면 너넨 샌드백
백 백 겟 구찌백 루이백 샤넬백 난 일당백
계약하면 부셔버렸지 모든 무대 but 월세가 밀려 쫒겨났던 때
그때를 기억해 옥탑방 진짜 경찰왔었어 하지말라네 나보고 랩
그래서 갔다 왔어 빵 그래도 love the cop 우릴 위해 불철주야 매일 고생하시네
짐은 미륵이니 니가 뒷담 깐건 알지 저새끼는 랩을 못하는 걍 관종병신이지
내 관심법으로 너를 살펴 보니 남을 깔아 뭉개는 우월에 취해 젖어 살지
그렇게는 성공을 못해 너는 동기 부터 잘못 되있어 기본기 부터 채우길
이 씬이 부족한 리스펙이 힙합을 죽여 떠나게 뒀지
gon zo 쉼없이 위로 올라갔던 나의 롤모델 도끼형
인터넷 워리어 키볼 두들기며 악플러와 싸우기도 이제는 너무 지쳐
이젠 플레이어로 참전해 그의 정신을 이어 yong king의 적통
수퍼비형 한번만 부탁할게 게임개발 배우고 싶은데 학원비 좀 대신 내줘
반응형
'창작 > 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missing call (with relevert, 610) (0) | 2021.12.14 |
|---|---|
| 종강 freestyle (with Pes) (0) | 2021.12.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