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 공릉에서의 마지막 밤을 알차게 보내기

2022. 9. 8. 19:30카테고리 없음

현재 시각은 오후 7시 28분. 어떻게 하면 알차게 보낼 수 있을까. 윤식군과 함께 생각해보겠습니다.

일단 윤식군은 조깅을 하고 싶은 눈치입니다. 밥을 먹은지 얼마 안지나서 뛰면 갈비뼈 쪽이 아픈데 그걸 이겨내랍니다. 말이 되는 소리를 ;;;;;

하지만 밥을 먹은 직후에 뛰는 것은 에바데스이지만 우리는 카페에서 밀크티랑 주전부리먹고 충분히 소화할 시간을 가졌다고 저는 판단했으므로 좌깅을 하겠습니다. 예~

반박을 해보겠습니다. 밀크티랑 주전부리가 소화되는 시간은 생각을 안 하시나요? 예 !!!!!!!! 

하지만 액체와 밀가루가 섞여서 충분히 소화되서 지금 저희의 장 속에 있을것으로 판단되어서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하하하하하하ㅏ하핳

 

엌카이 한 번 져 주겠습니다. 저희는 운동하러 가볼게요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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